인천 검단구 마전동의 전용 19.9평 도시형생활주택입니다. 두 번 유찰돼 최저가가 감정가의 49%인 7,301만원까지 내려왔습니다. 같은 건물 같은 전용면적 매물은 지금도 1억 5,500만~1억 6,000만원에 나와 있고 인근 시세는 오르는 중인데, 이 단지에서는 17개월째 매매가 한 건도 없습니다. 권리부터 대지지분, 환금성까지 원자료로 직접 확인했습니다.
권리인수할 권리가 없는 것으로 분석된다. 임차인 두 사람 모두 근저당보다 뒤에 전입해 대항력이 없고, 낙찰대금에서는 집행비용과 최우선변제로 조사된 2,000만원이 먼저 나간다
가격2016년 분양기 1억 9,600만원, 2018년 같은 4층 2억 500만원이던 것이 2025년 3월 1억 4,000만원으로 내려왔고 그 뒤 거래가 없다. 감정가는 그 마지막 거래보다 900만원 높다
환금성같은 건물 매물 호가는 1억 5,500만~1억 6,000만원인데 이 단지 매매는 17개월째 0건이다. 인천 서구 연립·다세대 매각률은 26.2%
대지지분등기부가 쓰는 환지 전 토지 기준으로는 75.16㎡, 환지로 정리된 토지 기준으로는 49.16㎡다. 지분율은 1/32로 같고 기준 토지가 다르다. 감정평가서와 실거래 신고는 49.16㎡로 적는다
지역구 단위(개편 전 인천 서구)로는 4년간 인구가 17.8% 늘었지만 행정동 마전동은 7.3% 줄었다. 법정동 마전동에만 2029년까지 4,432세대가 입주 예정이다
01
물건 개요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 대법원 법원경매정보 제공
사건 정보 · 입찰 당일에 필요한 것
사건번호2025타경1523 · 부동산임의경매
담당인천지방법원 3계 (032-860-1603)
매각기일2026.08.18(화) 10:00 · 219호 법정
최저매각가격73,010,000원 (감정가의 49%)
입찰보증금7,301,000원 (최저매각가격의 10%)
매각결정기일2026.08.25 14:00 · 408호 법정
경매개시결정2025.08.28
배당요구종기2025.11.17 (종료)
청구금액134,892,715원
소재지인천 검단구 마전동 1132-10 모카빌 104동 404호
입찰보증금은 감정가가 아니라 최저매각가격의 10%입니다. 기일이 바뀌면 최저가와 함께 보증금도 달라집니다. 매각기일은 취하·변경·연기로 달라질 수 있으니 입찰 전 법원 공고를 다시 확인하십시오 · 법원경매정보
전용 / 대지권
건물 65.69㎡(19.87평) / 대지 49.16㎡(14.87평)
구조 · 사용승인
철근콘크리트 · (철근)콘크리트지붕 5층 중 4층 · 2016.05.10
용도지역
제2종일반주거지역 · 지구단위계획구역 · 토지구획정리사업지구
용도
연립주택(도시형생활주택·단지형연립주택) · 임의경매
감정가
149,000,000원
3차 최저가
73,010,000원 (49%)
2016년 5월에 사용승인을 받은 32세대 규모의 도시형생활주택입니다. 103동과 104동 두 동에 16세대씩 들어 있고 전 세대가 같은 전용면적입니다. 1층은 세대 없이 기둥만 세운 필로티 주차이고 주거는 2층부터 5층까지입니다. 이 물건은 104동 4층입니다. 주차는 32세대에 32대로 세대당 한 대이고, 두 동 모두 승강기가 있습니다.
ⓘ 도시형생활주택 2009년에 생긴 공급 유형으로 300세대 미만, 전용 85㎡ 이하로 짓습니다. 이 건물은 32세대 전부가 전용 65.69㎡인 단지형 연립주택입니다
건물 구성 · 두 동 32세대의 층별 배치
5층
501~504호
4층
401~404호
이 물건 404호
3층
301~304호
2층
201~204호
1층
세대 없음 · 필로티 주차
두 동 합계
32세대
동당 세대
16세대
전 세대 전용
65.69㎡ 동일
주차
32대 · 세대당 1대
막대 길이는 층별 바닥면적입니다. 1층은 34.36㎡뿐이고 나머지가 기둥만 세운 필로티 주차입니다 · 건축물대장
이 물건은 대지지분이 자료마다 다르게 적혀 있습니다. 등기부와 법원경매정보에는 대지권이 75.16㎡로 표시되고, 감정평가서와 국토교통부 실거래 신고는 49.16㎡로 적습니다. 두 표기의 근거와 차이는 아래와 같습니다.
대지지분 표기 · 두 자료의 차이
감정평가서 · 실거래 신고
이 리포트가 쓰는 값 · 환지 후 토지 1,573.2㎡ 기준
49.16㎡
14.87평
등기부 대지권 표시 · 법원경매정보도 같은 값
환지 전 토지 2,405㎡ 기준 지분
75.16㎡
22.74평
두 값은 지분율이 같고 기준 토지가 다르다
등기부 대지권 표시2,405분의 75.16 · 목적 토지 마전동 193(지목 답, 2,405㎡)
등기부는 환지 전 토지를 그대로 두고 그 면적에 지분을 표시하고, 감정평가서와 실거래 신고는 환지로 확정된 토지를 기준으로 적습니다 · 감정평가서·건축물대장·토지대장·국토교통부 실거래 신고
차이의 원인은 등기부가 환지 전 토지를 그대로 두고 있는 것입니다. 이 땅은 마전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 구역이고 환지처분은 2021년 4월에 끝났습니다. 지적공부는 정리된 지번(마전동 1132-10, 지목 대, 토지대장 1,573.2㎡)으로 바뀌었고 건축물대장의 대지면적은 도로에 저촉되는 부분을 뺀 1,571.30㎡입니다. 그런데 등기부의 「대지권의 목적인 토지」 표시는 정리 전 지번(마전동 193, 지목 답, 2,405㎡)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지분 비율은 두 자료가 똑같이 32세대 균등분이고, 그 비율을 어느 토지에 곱하느냐에 따라 면적이 달라진 것입니다.
ⓘ 환지 토지구획정리사업으로 땅의 모양과 위치를 다시 나눈 뒤, 종전 땅 대신 새로 정리된 땅을 주는 절차입니다. 환지처분이 끝나면 지번과 면적이 새로 확정됩니다
토지이용계획에서 하나 더 확인할 항목이 있습니다. 감정평가 요항에는 이 땅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적혀 있습니다. 그대로 읽으면 매수인이 누구든 허가를 받아야 하는 땅으로 보이는데, 실제 지정은 외국인 등이 주택 용도로 취득하는 경우에 한정돼 있습니다. 그 밖의 매수인에게는 허가가 필요하지 않고, 경매로 취득하는 경우는 법률이 허가 규정의 적용을 아예 배제합니다. 참고로 이 지정은 매각기일 일주일 뒤인 2026년 8월 25일에 기간이 끝납니다.
ⓘ 확인서 원문과 감정 요항의 차이 토지이용계획확인서는 「토지거래허가구역(외국인 등의 주택용도 취득에 한함)(2025. 8. 26.~2026. 8. 25.)」으로 대상자와 기간을 괄호에 달아 두었습니다. 감정평가 요항은 그 괄호를 떼고 옮겼습니다
실무에서 중요한 것은 어느 값이 감정평가에 쓰였는가입니다. 감정평가서는 토지를 74,500,000원으로 잡았습니다. 이를 49.16㎡로 나누면 ㎡당 151.5만원으로 2025년 개별공시지가(㎡당 126.5만원)의 1.20배가 되지만, 75.16㎡로 나누면 ㎡당 99.1만원이 되어 공시지가보다 낮아집니다. 감정은 49.16㎡ 기준으로 이루어졌다고 읽는 것이 맞습니다. 지목이 「답」으로 적혀 있어도 현재 지목은 「대」이고 실제로 주택 부지로 쓰이므로, 농지 취득 자격을 따로 갖출 필요는 없습니다.
02
입찰 경과
회차별 최저매각가격과 결과
1차 · 2026.06.15
1억 4,900만 (100%)
유찰
2차 · 2026.07.16
1억 430만 (70%)
유찰
3차 · 2026.08.18
7,301만 (49%)
진행 예정
2026년 6월 첫 기일은 감정가 그대로 진행됐으나 응찰자가 없었고, 7월 두 번째 기일도 유찰됐습니다. 인천지방법원은 유찰될 때마다 최저가를 30%씩 낮춥니다. 1억 4,900만원에서 1억 430만원으로, 다시 7,301만원으로 내려왔습니다. 회차마다 정확히 0.7배씩 떨어져 재감정 없이 저감만 적용됐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 기일은 2026.08.18 10:00 219호 법정이고, 이 기일에 입찰하려면 7,301,000원의 입찰보증금이 필요합니다. 매각결정기일은 그 일주일 뒤인 2026.08.25입니다.
03
권리 분석
등기부는 단순합니다. 2017년 7월 소유권이 매매로 넘어온 같은 날 은행 근저당이 설정됐고, 8년 뒤 그 은행이 임의경매를 신청했습니다. 그 사이 다른 권리는 붙지 않았습니다. 낙찰자가 인수할 권리는 없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 말소기준등기 이 등기보다 뒤의 권리는 경매로 대부분 소멸되어 낙찰자가 떠안지 않습니다
ⓘ 대항력 임차인이 전입신고와 점유를 갖춘 다음 날부터 생깁니다. 말소기준보다 앞서면 낙찰자가 보증금을 떠안고, 뒤면 떠안지 않습니다
등기부 · 말소기준과 권리 소멸
소유권이전말소기준 前
2017.07.19소유자 김○○ · 매매
근저당권설정말소기준등기
2017.07.19은행 · 채권최고 1억 6,200만
임의경매 개시결정소멸
2025.08.28은행 · 청구 1억 3,489만
말소기준등기보다 뒤의 권리는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이 물건은 근저당 이후 다른 권리가 붙지 않았습니다 · 대법원 법원경매정보
확인이 필요한 것은 등기부가 아니라 임차인입니다. 한 호실에 두 사람이 전입돼 있습니다. 두 사람 모두 2017년 근저당보다 6년 넘게 뒤에 전입해 대항력이 없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보증금을 낙찰자가 떠안는 상황은 생기지 않습니다.
임차인 두 사람의 지위
임차인 A배당 없음 · 인수 없음
전입2023.10.04
확정일자미상
배당요구없음
보증금미상
임차인 B최우선변제 2,000만 · 인수 없음
전입2025.03.24
확정일자2025.03.25
배당요구2025.10.21
보증금2,000만 / 월 50만
두 사람 모두 말소기준보다 뒤에 전입해 대항력이 없습니다. 배당요구 종기는 2025년 11월 17일이었습니다 · 법원 현황조사서와 매각물건명세서 기재 · 명세서 원문은 매각기일 1주 전부터 공개됩니다
다만 임차인 B의 보증금 2,000만원은 최우선변제 대상으로 조사됐습니다. 순위와 무관하게 낙찰대금에서 먼저 나가므로 낙찰자가 따로 떠안는 부담은 생기지 않고, 채권자에게 돌아갈 금액이 그만큼 줄어듭니다.
ⓘ 최우선변제 보증금이 일정액 이하인 임차인에게, 순위와 무관하게 낙찰대금에서 일정 금액을 먼저 배당하는 제도입니다. 배당요구 종기까지 배당요구를 해야 받습니다
최우선변제에는 두 가지 전제가 붙습니다. 첫째, 최우선변제의 기준 시점은 경매가 시작된 때가 아니라 담보가 설정된 때입니다. 이 사건은 2017년 7월에 근저당이 잡혔으므로 그 무렵의 기준이 적용됩니다. 그 기준으로 이 지역은 보증금이 6,000만원 이하면 소액임차인에 해당하고 최우선변제 한도는 2,000만원이었습니다. 임차인 B의 보증금 2,000만원은 그 안에 들어옵니다. 지금 기준으로 계산하면 금액이 달라집니다. 둘째, 이 지역은 과밀억제권역이 아닙니다. 수도권정비계획법 시행령은 인천 안에서도 마전동을 포함한 여덟 개 법정동을 과밀억제권역에서 빼고 성장관리권역으로 정해 두었습니다. 인천이라는 이유로 권역을 단정하면 적용 기준이 어긋납니다.
남는 변수는 두 사람이 그 주택에서 함께 생활하고 있는지입니다. 함께 생활하는 것으로 인정되면 두 보증금을 합쳐서 소액 여부를 따지게 됩니다. 그런데 임차인 A의 보증금은 조사되지 않아 「미상」으로만 남아 있습니다. 합산 결과가 어떻게 되는지는 공개된 자료만으로 계산할 수 없습니다. 배당 단계에서 다투어질 수 있는 사안으로 남겨 두고, 낙찰자 입장에서 인수 부담이 없다는 결론은 그와 무관하게 유지됩니다.
ⓘ 가정공동생활 한 주택에 임차인이 둘 이상이면서 그 주택에서 함께 생활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이때는 두 사람을 한 사람으로 보아 보증금을 합쳐서 소액 여부를 따집니다
권리분석 종합
말소기준2017.07.19 은행 근저당(채권최고 1억 6,200만)
인수 권리없는 것으로 분석됨. 근저당과 경매개시결정이 매각으로 소멸한다
임차인두 사람 모두 말소기준보다 뒤에 전입해 대항력이 없는 것으로 분석됨. 보증금을 낙찰자가 떠안지 않는다
최우선변제임차인 B의 보증금 2,000만원. 배당 순위와 무관하게 낙찰대금에서 먼저 나간다
배당 여력채권최고액 1억 6,200만원이 감정가 1억 4,900만원을 넘는다. 청구액은 1억 3,489만원
채권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근저당 채권최고액 1억 6,200만원은 감정가 1억 4,900만원보다 큽니다. 청구액은 1억 3,489만원입니다. 3차 최저가 근처에서 낙찰되면 최우선변제와 집행비용을 뺀 뒤 채권자에게 돌아가는 금액이 청구액의 절반에 못 미칩니다. 이 구조는 앞으로의 회차 진행을 볼 때 참고가 됩니다.
04
시세 분석
이 물건의 가격을 판단하려면 같은 건물의 거래 이력부터 봐야 합니다. 32세대가 전부 같은 전용면적이라 비교 조건이 균일합니다. 그런데 널리 유통되는 경매 정보는 최근 6건만 싣고 그 이전을 자릅니다. 잘린 구간에 이 물건과 같은 4층의 최고가가 있습니다.
가격 궤적 · 분양 당시부터 3차 최저가까지(전용 65.69㎡ 기준)
2016년 분양 당시1억 9,600만원
같은 층 3건이 모두 같은 가격
2018.12 최고가2억 500만원
이 물건과 같은 4층
2025.03 마지막 매매1억 4,000만원
같은 4층 · 이후 거래 없음
2025.09 감정가1억 4,900만원
마지막 매매보다 900만원 높다
2026.08 3차 최저가7,301만원
감정가의 49%
2018년 12월과 2025년 3월은 이 물건과 같은 4층의 거래입니다. 두 거래를 맞대면 31.7% 낮아졌습니다 · 국토교통부 실거래
같은 4층끼리만 맞대도 2018년 12월 2억 500만원에서 2025년 3월 1억 4,000만원으로 31.7% 낮아졌습니다. 층이 달라서 생긴 차이가 아닙니다. 2016년 분양 당시 가격은 1억 9,600만원이었고, 감정가 1억 4,900만원은 마지막 거래보다 900만원 높게 잡혔습니다.
같은 건물 전용 65.69㎡ 매매 · 국토교통부 실거래
2018.124층
이 물건과 같은 층의 최고가
2억 500만
2019.083층
1억 4,550만
2022.113층
1억 5,000만
2024.032층
1억 5,500만
2024.102층
1억 4,700만
2025.034층
이 단지의 마지막 매매
1억 4,000만
같은 건물 전용 65.69㎡ 매매 19건 가운데 발췌했습니다. 실거래 신고는 호수를 공개하지 않아 층까지만 표시됩니다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현재 시장에 나와 있는 매물은 다음과 같습니다. 같은 건물 같은 전용면적으로 1억 5,500만원과 1억 6,000만원 두 건이 걸려 있습니다. 3층 공실 물건과 5층 전세 낀 물건입니다. 마전동에서 규모와 연식이 비슷한 빌라·연립(전용 60~72㎡, 2013~2019년 준공)의 호가 중위가격은 1억 6,900만원입니다.
같은 건물 실제 매물 호가
1억 5,500만
전용 65.69㎡ · 3층 · 방3 화2 · 공실
1억 6,000만
전용 65.69㎡ · 5층 · 방3 화2 · 전세 낀 매매
3차 최저가 7,301만원은 1억 6,000만원의 45.6%, 1억 5,500만원의 47.1%입니다. 다만 호가는 팔겠다고 내놓은 가격이고, 이 단지에서 실제 거래는 17개월째 없습니다.
실제 매물 정보 기반 · 마전동 빌라·연립 매물 전수에서 이 건물 지번으로 걸러 낸 것 · 확인일 2026.07.09
감정 배분도 특이합니다. 이 물건은 감정가 1억 4,900만원이 토지와 건물에 정확히 절반씩 나뉘어 있습니다. 대지지분이 49.16㎡로 전용면적(65.69㎡)의 75% 수준인데, 32세대가 대지 1,573.2㎡를 나눠 가지는 구조에서 나온 배분입니다.
감정가 구성 · 토지·건물 배분과 ㎡당 단가
토지 50%
건물 50%
토지 감정 (대지권 49.16㎡)
74,500,000원
㎡당 151.5만 · 공시지가 ㎡당 126.5만
건물 감정 (전용 65.69㎡)
74,500,000원
㎡당 113.4만 · 사용승인 2016년
토지 감정 단가는 2025년 개별공시지가의 1.20배입니다. 대지지분을 75.16㎡로 잡으면 이 단가가 공시지가보다 낮아져 성립하지 않습니다 · 감정평가서 명세표
여기까지가 이 단지 자체의 가격 흐름입니다. 같은 기간 인근 전체는 다른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마전동 전용 60~70㎡ 기존주택 중개거래 중위가격
2022
16,450만 14건
2023
15,700만 12건
2024
16,000만 24건
2025
16,500만 25건
2026
17,150만 22건
마전동 전용 60~70㎡ 기존주택의 연도별 중개거래 중위가격입니다. 2022년 이후 준공 신축의 분양 직거래는 제외했습니다. 2026년은 8월 4일까지 · 국토교통부 실거래
마전동에서 규모가 비슷한 기존주택의 중개거래 중위가격은 2023년 1억 5,700만원으로 내려갔다가 2026년 1억 7,150만원까지 올라왔습니다. 인근은 저점을 지나 회복하는 중인데, 이 단지에서 체결된 거래는 2025년 3월이 마지막입니다. 이 물건 3차 최저가 7,301만원은 그 인근 중위가격의 42.6%입니다.
ⓘ 신축 분양 직거래를 제외한 이유 마전동 전용 60~70㎡ 거래의 상당수가 2022년 이후 준공된 신축의 분양 직거래이고 3억 4,900만원대에 몰려 있습니다. 이를 섞으면 기존주택 시세가 실제보다 높게 잡혀 비교가 어긋납니다
05
환금성과 인근 매각 통계
가격 차이만 놓고 보면 취득 가격이 낮습니다. 판단이 달라지는 지점은 이 가격에 낙찰받아 되팔 수 있는가입니다. 환금성을 보여 주는 지표 세 가지가 같은 방향입니다.
환금성 지표 셋
17개월
이 단지 매매 공백
마지막 거래 2025년 3월
1억 5,500만~1억 6,000만
같은 건물 매물 호가
최저가는 그 45.6~47.1%
26.2%
인천 서구 연립·다세대 매각률
기일 2,405번 중 631번
호가는 체결된 가격이 아닙니다. 매도 희망 가격과 최근 체결 가격 사이가 벌어져 있고, 그 간격을 메우는 거래가 17개월째 일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경매 시장의 기준선도 같은 방향입니다. 최근 12개월 인천 서구의 연립·다세대는 매각기일 2,405번 가운데 631번만 낙찰됐습니다. 소재지는 검단구이지만 매각통계는 서구 기준입니다. 자치구 개편이 2026년 7월에 시행됐는데 법원 매각통계에는 아직 검단구 항목이 없어, 마전동이 속해 있던 옛 서구 값을 씁니다. 같은 기간 인천 아파트 매각가율이 77.91%인 데 비해 연립·다세대는 65.05%입니다.
ⓘ 매각률의 분모 매각기일이 열린 횟수입니다. 한 물건이 유찰되면 다음 회차에 다시 세어지므로, 물건 기준 비율이 아니라 기일 기준 비율입니다
최근 12개월 매각 통계 · 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
인천 아파트
77.91%
전국 연립·다세대
67.14%
인천 서구 연립·다세대이 물건이 속한 분류
65.05%
인천 전체 연립·다세대
61.04%
감정가 1억 4,900만원 × 65.05% = 9,692만원 3차 최저가 7,301만원의 1.33배입니다.
2025년 8월부터 2026년 7월까지 매각가율(낙찰가 합계 ÷ 감정가 합계). 이 값은 631건의 평균이지 이 물건의 예상 낙찰가가 아닙니다 · 대법원 법원경매 공개통계
이 매각가율을 이 물건 감정가에 적용하면 9,692만원이 나옵니다. 3차 최저가 7,301만원의 1.33배입니다. 다만 이 값은 인천 서구 연립·다세대 631건의 평균이지 이 물건의 예상 낙찰가가 아닙니다. 이 물건이 그 평균과 다르게 움직일 이유는 세 가지입니다. 거래가 17개월 끊겼다는 점, 32세대 소규모라 비교 사례가 적다는 점, 그리고 마지막 실거래보다 높은 호가만 걸려 있고 그 사이가 메워지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이 사건이 어디쯤 있는지도 함께 봅니다. 2026년 8월 4일 기준으로 인천 서구에서 진행 중인 연립주택은 21건이고, 이 사건은 그중 2회 유찰 상태인 세 건에 속합니다. 같은 조회에서 5회 이상 유찰된 물건이 4건입니다. 21건 가운데 4건이 다섯 번 이상 유찰됐다는 뜻이라, 앞의 매각가율 평균과 다르게 움직이는 물건이 이 지역에 드물지 않습니다.
ⓘ 이 숫자는 시계열이 아니다 대법원 물건상세검색은 매각기일이 조회일 이후인 물건만 보여 줍니다. 다른 날 조회하면 값이 달라지는 그 시점의 단면입니다
06
입지와 지역 전망
마전동은 검단신도시가 들어서기 전부터 있던 기존 시가지입니다. 물건은 신도시 구역 안이 아니라 기존 시가지 안에 있고, 신도시 신축 블록은 남동쪽으로 1.0km 남짓 떨어져 있습니다.
물건 중심 입지 · 교통·생활·교육과 검단신도시
1대주파크빌 버스정류장85m
2원마트 마전지구점205m
3인천마전고등학교230m
4인천검단초등학교254m
5검단동행정복지센터729m
6검단신도시 AA30블록1.0km
7검단사거리역 · 인천2호선1.3km
물건 중심 직선거리 · 정류장은 85m지만 검단사거리역까지는 1.3km라 걸어서 닿는 거리가 아닙니다 · 6번은 물건에서 가장 가까운 검단신도시 블록입니다 · 지도 국토지리정보, 거리 산출은 자체 계산
생활 편익은 걸어서 닿는 거리에 갖춰져 있습니다. 버스정류장 85m, 마트 205m, 고등학교 230m, 초등학교 254m입니다. 반면 지하철은 1.3km로 걸어서 다니는 거리가 아닙니다. 인천2호선 검단사거리역과 마전역까지가 각각 1.3km, 1.4km이고, 2025년 6월 개통한 인천1호선 검단연장선의 검단호수공원역은 2.1km입니다.
주요 지점까지 직선거리
버스정류장· 대주파크빌85m
원마트 마전지구점· 생활 편익205m
인천마전고등학교· 고등학교230m
인천검단초등학교· 초등학교254m
검단동행정복지센터· 행정729m
검단신도시 AA30블록· 신도시 최근접 블록1.0km
검단사거리역 · 인천2호선· 지하철1.3km
롯데마트 검단점· 대형마트1.8km
물건 중심 직선거리입니다. 실제 보행·차량 거리는 이보다 깁니다
지역 전망은 수치를 어느 단위로 보느냐에 따라 반대로 읽힙니다. 자치구 단위와 동 단위를 나눠 봅니다.
인구 · 자치구와 행정동 마전동의 증감
인천 서구+17.8%
2021년 555,380명 → 2025년 654,358명
행정동 마전동-7.3%
2021년 22,801명 → 2025년 21,136명
같은 4년 동안 전국 인구는 1.0% 줄었습니다. 마전동은 중간에 계단식 변동이 없어 경계 조정에 따른 감소가 아닙니다 ·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인천 서구 인구는 17.8% 늘었습니다. 앞의 매각통계와 같은 사정으로, 이 기간은 자치구 개편 전이라 검단구 단위 통계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같은 기간 전국은 1.0% 줄었으니 큰 폭의 증가입니다. 그런데 행정동 마전동은 같은 기간 7.3% 줄었습니다. 4년 연속 감소이고 중간에 계단식 변동이 없어 경계 조정 때문도 아닙니다. 검단의 인구 증가는 아라동·당하동·불로대곡동 같은 신축 블록에서 나왔고, 구축이 주력인 마전동·검단동·원당동은 정체하거나 줄었습니다.
지역 전망 · 교통·공급·위험 요인
교통개통 완료와 계획 단계
인천1호선 검단연장선
계양역에서 검단호수공원역까지 6.825km, 신설 3개역. 2025년 6월 28일 첫 운행. 물건에서 검단호수공원역까지 2.1km
개통
서부권 광역급행철도
김포 장기에서 검단·계양을 거쳐 부천종합운동장까지 21km. 2025년 7월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기본계획 이전이라 착공·개통 시점 없음
예타 통과
서울 5호선 김포·검단 연장
방화에서 김포까지 25.8km, 정거장 10개소 가운데 인천 2개소. 2026년 3월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목표 개통연도는 2033년으로 제시돼 있으나 기본계획 이전이라 확정된 일정이 아니고, 인천 구간 역 위치도 아직 공표되지 않음
예타 통과
공급인근 입주 예정 물량
마전동 입주 예정 4,432세대
2026년 7월부터 2029년 12월까지 다섯 개 단지 총세대 합계. 법정동 마전동 전체 세대수의 20.2%
예정
비아파트 신규 공급
검단권 오피스텔은 원당동 단일 사업 세 개 블록 합계 682실이 공고돼 있음. 소규모 도시형생활주택은 분양공고 의무 대상이 아니라 총량 확인 불가
현황
위험 요인불리하게 작용하는 요인
동 단위 인구 감소
자치구는 4년간 17.8% 증가, 행정동 마전동은 7.3% 감소. 증가분은 아라동·당하동·불로대곡동 등 신축 블록에 집중
현황
구축 연립의 매수 수요
인근에 새 아파트가 입주하는 동안 2016년 준공 연립에 매수 수요가 얼마나 남을지 미정
현황
미분양
인천 서구 미분양은 2024년 1월 1,770호에서 2026년 5월 765호로 감소. 반면 인천 전체는 2025년 12월 1,927호에서 2026년 5월 4,574호로 증가, 증가분은 중구·미추홀구에 집중
현황
자료 · 국토교통부·기획재정부(예비타당성조사)·인천광역시·인천도시공사·한국부동산원(미분양)·행정안전부(주민등록 인구)·청약홈 ·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는 사업 확정이 아니며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교통은 개선 방향입니다. 다만 어디까지가 확정인지 구분해야 합니다. 인천1호선 검단연장선은 2025년 6월에 실제로 개통했습니다. 서부권 광역급행철도와 서울 5호선 김포·검단 연장은 각각 2025년 7월과 2026년 3월에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습니다. 5호선 연장은 목표 개통연도로 2033년이 제시돼 있지만 둘 다 기본계획 이전 단계라 확정된 일정이 아닙니다. 정거장 위치도 아직 동 단위로 공표되지 않았습니다.
공급은 이 물건에 직접 영향을 주는 항목입니다. 법정동 마전동 안에만 2026년 7월부터 2029년 12월까지 4,432세대가 입주 예정입니다. 마전동 전체 세대수의 20.2%에 해당합니다. 새 아파트가 입주하는 동안 인근 구축 연립에 매수 수요가 얼마나 남을지는 이 물건의 환금성과 직결됩니다.
검단구 일대 · 신도시 신축 블록과 기존 시가지의 가로
검단신도시 공동주택 단지와 조성 중인 부지
사진 Wikiwater2020, 위키미디어 공용, CC BY-SA 3.0
인천2호선 완정역 출입구와 보행자 광장
사진 Vitzro2011, 위키미디어 공용, CC BY-SA 3.0
물건이 있는 마전동이 아니라 같은 자치구 안 다른 지점의 사진입니다. 지역 분위기 참고용이며 이 물건 주변 모습이 아닙니다.
07
실질 취득비용과 목적별 판단
비용은 낙찰가만이 아닙니다. 취득세와 등기·명도 비용을 더한 실질 취득비용이 실제 기준입니다. 3차 최저가에 받는다고 가정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실질 취득비용 · 3차 최저가 7,301만원 낙찰 가정(수리 별도)
낙찰가 (3차 최저가 가정)73,010,000
입찰보증금 730만 1,000원은 낙찰가에 포함됩니다(미낙찰 시 반환)
+ 취득세 + 지방교육세803,000
1.1% · 6억 이하 1주택 기준 · 85㎡ 이하라 농어촌특별세 없음
+ 등기·법무700,000
경매 말소등기 + 수입인지·증지 + 법무 보수
+ 명도 합의금2,000,000
임차인 점유 가정 이사비 · 실제 점유 상태에 따라 변동
실질 취득비용 (수리 별도)약 76,513,000원
별도로 확인할 비용 · 관리비: 32세대 소규모 단지라 세대 수가 많은 단지보다 세대당 공용 부담이 클 수 있고, 미납분 확인이 필요합니다 · 수선: 2016년 준공 10년차로 승강기·방수·난방 점검 항목이 생기는 시기입니다 · 대출: 도시형생활주택은 담보 인정 조건이 아파트와 다를 수 있어 실행 전 한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 양도소득세: 되팔 때는 보유 기간에 따라 세율이 크게 달라집니다. 아래 시뮬레이터의 차액은 이 세금과 중개보수를 빼기 전 금액입니다
취득세는 6억원 이하 주택이라 1%가 적용되고 지방교육세 0.1%가 더해집니다. 전용면적이 85㎡ 이하라 농어촌특별세는 붙지 않습니다. 다만 주택 수에 따라 세율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 주택이 있다면 취득 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 농어촌특별세가 붙지 않는 이유 전용면적이 국민주택 규모(85㎡) 이하이면 농어촌특별세가 붙지 않습니다. 이 물건은 65.69㎡입니다
이 비용을 전제로, 물건을 어떤 목적에 쓸 것인가에 따라 판단이 달라집니다.
실거주적합되팔 계획 없이 오래 거주
전용 19.9평 방3 구조생활에 충분
버스·마트·학교 250m 안도보 생활권
거래 공백오래 살면 영향 적음
이 물건에 가장 잘 맞는 목적입니다. 지하철이 1.3km로 멀지만 버스와 생활 편익이 가깝고, 취득 가격대가 같은 건물 호가보다 낮은 구간입니다. 다만 그 폭은 얼마에 낙찰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임대 운용조건부전·월세
같은 건물 전세1억 2,500만~1억 3,400만
12,700만 3건신규가 아니라 갱신
월세 사례보증 2,000만 · 월 50만
이 단지는 매매가가 인근 시세보다 낮아 전세보증금과의 차이가 작습니다. 마전동 같은 면적대의 전세가율은 70~73%로 정상 범위이므로 전세가 높아서 생긴 차이는 아닙니다. 다만 이 건물의 전세 사례는 갱신계약 위주 소수라 임대 조건을 그 표본으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월세는 이 건물 실제 사례가 보증금 2,000만원에 월 50만원 수준입니다.
단기 차익부적합되팔아 차익
이 단지 매매17개월째 0건
인근 신축2029년까지 4,432세대
매각률기일 기준 26.2%
싸게 받아도 되파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그 사이 인근에 새 아파트가 계속 입주합니다. 되파는 시점을 정해 둔 계획과는 구조적으로 맞지 않습니다.
세 가지를 나누는 기준은 되파는 시점을 정해 두었는가입니다. 보유 기간이 길수록 거래 공백과 신축 공급의 영향이 줄고, 짧을수록 그대로 비용이 됩니다. 반대로 되팔아 차익을 남길 계획이라면 17개월 거래 공백과 인근 신축 4,432세대를 먼저 따져야 합니다. 아래 도구에서 낙찰가를 조정하면 실질 취득비용과 매도 차액이 함께 바뀝니다.
낙찰가별 실질 취득비용
슬라이더를 좌우로 조절
9,700만원에 낙찰받으면 · 감정가의 65%
3차 최저 7,301만매각가율 적용 9,692만마지막 실거래 1억 4,000만매물 호가 1억 6,000만
실질 취득비용
약 1억 77만
취득세·법무·명도 포함(1주택 기준·수리 별도)
마지막 실거래와의 차이
+3,923만
마지막 실거래 1억 4,000만원 매도 가정 · 양도세·중개보수 제외한 세전 금액
감정가 대비 낙찰가율
65%
감정가 1억 4,900만 기준
실질 취득비용(취득세·법무·명도 포함, 수리 별도) 기준 · ‘마지막 실거래와의 차이’는 이 단지 마지막 실거래 가격에 매도된다는 가정일 뿐, 그 거래 이후 17개월간 매매가 없었다는 환금성 문제와 양도소득세·중개보수가 별도로 있습니다. 특정 입찰가를 권하는 계산이 아닙니다.
08
종합 의견
같은 건물 매물이 1억 6,000만원에 나와 있는데 최저가는 7,301만원까지 내려왔습니다. 그 사이를 메워야 할 거래가 17개월째 일어나지 않은 것이 이 물건의 성격입니다. 권리는 인수할 것이 없고 임차인 두 사람 모두 대항력이 없는 것으로 분석돼, 검토해야 할 것은 권리가 아니라 가격과 환금성입니다. 인근 기존주택 시세는 회복하는 중인데 이 단지의 거래는 2025년 3월 이후 없고, 그 뒤 나온 호가는 마지막 실거래보다 높습니다. 그러므로 실거주로 오래 쓸 계획이라면 취득 가격의 이점이 분명하고, 되팔아 차익을 남길 계획이라면 거래 공백과 인근 신축 공급을 먼저 따져야 합니다. 대지지분이 등기부 기준 75.16㎡와 정리된 토지 기준 49.16㎡로 나뉜다는 점도 가격을 판단할 때 함께 두어야 합니다.
입찰 전 반드시 확인할 사항
1대지지분 · 등기사항전부증명서의 대지권 목적 토지가 환지 전 마전동 193(답 2,405㎡)으로 남아 있는지, 지분이 32세대 균등분(1/32)인지 확인. 정리된 토지 1,573.2㎡ 기준으로는 49.16㎡
2임차인 · 매각물건명세서(매각기일 1주 전 공개)로 두 임차인의 보증금과 배당 여부, 실제 점유 상태 확인
3최우선변제 · 임차인 A의 보증금이 확인되면 합산 여부에 따라 배당 구조가 달라질 수 있음
4관리비 · 32세대 소규모 단지의 미납 관리비와 장기수선 항목 확인
5설비 · 2016년 준공 10년차의 승강기·난방·방수 상태와 수선 이력
6체납 · 미납 재산세와 상하수도 요금 등 인수 가능 항목
이 물건, 2026.08.18(화) 입찰을 검토하신다면
권리·시세 검토를 마치고 입찰가를 정하셨다면 — 경매퀵이 입찰 당일 법원 출석을 대신합니다. 평일에 시간 내기 어려우셔도, 출석과 입찰만 대행해 드립니다.
본 리포트는 공개된 법원경매 정보와 공공데이터·공개 매물 정보를 바탕으로 한 참고용 분석입니다. 특정 입찰가를 권하거나 투자를 권유하지 않으며, 시세·통계는 가정에 따른 예시일 뿐 보장이 아닙니다. 매각가율은 인천 서구 연립·다세대 631건의 평균이지 이 물건의 예상 낙찰가가 아닙니다. 임차인의 최우선변제 여부와 금액은 배당 단계에서 달라질 수 있고, 임차인 한 사람의 보증금은 공개 자료에 조사되지 않았습니다. 소재지는 2026년 7월 1일 시행된 자치구 개편에 따라 검단구로 적었으며, 법원·등기 자료에는 종전 표기가 남아 있습니다. 경매퀵은 입찰 당일 법원 출석(매수신청 대리)만 대행하며, 물건 선정·권리분석·입찰가 결정에는 관여하지 않습니다. 권리·점유·설비·체납은 입찰 전 직접 확인이 필요합니다. 매각기일은 취하·변경·연기로 달라질 수 있으니 입찰 전 법원 공고를 다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경매에는 원금 손실 위험이 있습니다. 모든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개인정보는 마스킹했습니다.
자료 · 대법원 법원경매정보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 감정평가서 · 건축물대장 · 토지이용계획 · 행정·지리정보 공개데이터 · 공개 매물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