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 용종동, 초정마을 두산·쌍용 798세대 대단지의 1997년 준공 전용 122.04㎡(37평형)입니다. 임차인이 없고 근저당·가압류·압류가 매각으로 전부 소멸해 낙찰자가 떠안을 권리가 없습니다. 감정가 6억 2,800만 원, 두 번 유찰돼 3차 최저가가 3억 770만 원(49%)까지 내렸습니다. 감정 대비 반값처럼 보이지만, 감정가는 2024년 8월 것이라 현재 실거래(중위 5억 5,000만대)보다 높습니다. 최저가 3억이라는 숫자의 진짜 의미와, 그래도 이 물건을 살 이유를 뜯어봤습니다.
권리임차인 없음. 근저당 2건·경매개시·가압류·압류가 말소기준(2018 국민은행 근저당) 이후라 전부 소멸 → 낙찰자 인수 권리 없음. 중복경매·개인회생이 얽혔으나 인수 대상은 아님. 체납 관리비 약 531만. 매각물건명세서 확인
핵심감정 6.28억(2024년 8월 감정)이 현재 실거래(중위 5.55억)·호가(5.7억)보다 높음. 3차 최저 3.08억은 감정 대비 49%지만 실거래로는 약 56%. 반값 최저가는 감정 시점 갭에서 온 착시
시세전용 122㎡ 국토부 실거래가 최근 5억 5,000만~5억 7,000만(중위 5.55억), 매물 호가 중위 5억 7,000만대(64건). 감정 6.28억은 이보다 위. 거의 같은 평형 경매(감정 6.3억)가 5.11억(81%)에 매각
환금성798세대 대단지·임학역 도보권이라 되팔기 무난하나, 중대형이라 거래는 월 1건 안팎으로 소형보다 뜸. 인근 낙찰가율 74~82%·응찰 2~8명
적합 목적권리 깨끗하고 명도 부담이 거의 없으며 예상 낙찰(약 5.0억)이 시세보다 낮아 실거주에 유리. 다만 감정 착시와 28년차 구축을 감안
▼최저가만 보면 반값
숫자의 착시
·감정 6.28억은 2024년 8월 감정 시점의 값
·3차 최저 3.08억 = 감정 49%지만 실거래(5.55억) 대비 약 56%
·인근 낙찰가율 74~82%로 실거래대에 낙찰
▲그래도 살 이유
강점은 뚜렷
·임차인 없음 · 근저당·가압류·압류 전부 소멸(인수 0)
·798세대 대단지 · 인천1호선 임학역 도보권
·예상 낙찰(약 5.0억)이 실거래(5.55억)보다 낮음
권리는 깨끗해 리스크가 아니라, 이 ‘반값 최저가’의 착시와 실제 할인을 어떻게 읽느냐가 판단의 전부입니다. 지금 값은 감정가가 아니라 실거래를 기준으로 봐야 합니다.
01
물건 개요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 대법원 법원경매정보 제공
전용 / 대지권
건물 122.04㎡(36.917평) / 대지권 55.512㎡(16.792평)
층 · 사용승인
19층 중 14층 · 1997.10.30
용도
아파트 · 임의경매
규모
초정마을 두산·쌍용 · 798세대 11개동 · 1997년
감정가
628,000,000원
3차 최저가
307,720,000원 (49%)
1997년에 입주한 19층 아파트의 14층, 전용 122.04㎡(37평형) 방 세 개 규모입니다. 초정마을 두산·쌍용은 계양구 용종동의 798세대 대단지로, 계양구청과 오조산공원을 곁에 둔 성숙한 주거지에 있습니다. 임차인이 없고 조사된 전입세대도 소유자 가족뿐이며, 체납 관리비도 531만 원 남짓입니다. 권리가 깨끗한 정상 대단지라, 분석의 무게중심은 권리가 아니라 감정 시점을 걷어낸 이 집의 지금 값에 있습니다.
02
입찰 경과 · 왜 정상 아파트가 경매에
회차별 입찰 경과 · 두 번 유찰, 3차 49%
1차 · 2026.06.09
6.28억 (100%)
유찰
2차 · 2026.07.10
4.4억 (70%)
유찰
3차 · 2026.08.11
3.08억 (49%)
진행 예정
감정가 6억 2,800만 원에서 두 번 유찰돼 3차 최저가가 3억 770만 원(49%)입니다. 권리도 깨끗한 이 정상 아파트가 왜 경매에 나왔을까요. 답은 물건이 아니라 소유자에게 있습니다.
등기부를 보면 근저당 두 건에 가압류·압류가 더해졌고, 대부업체와 국민은행이 각각 경매를 신청한 중복경매입니다. 설정된 채권최고액 합계가 약 5억 5,600만 원으로 감정가(6.28억)에 육박합니다. 다만 채권최고액은 대출 한도라 실제 빚과 다를 수 있고, 이 권리들은 낙찰자에게 넘어오지 않고 매각으로 모두 소멸합니다. 대출이 얽힌 소유자의 자금 사정이 경매의 원인이지, 집 자체의 하자가 아닙니다.
03
권리 분석 · 떠안을 것이 없다
이 물건의 권리는 단순합니다. 2018년 국민은행 근저당이 말소기준이고, 그 뒤의 근저당·경매개시결정·가압류·압류가 모두 소멸합니다. 임차인도 조사되지 않아(전입세대는 소유자 가족 외 없음), 낙찰자가 떠안을 보증금이나 권리는 없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 말소기준등기 (근)저당·압류·가압류·경매개시결정 가운데 가장 앞선 것을 기준으로, 그 뒤의 권리는 매각으로 대부분 소멸합니다
인수 권리없음. 근저당 2건·경매개시결정·가압류·압류가 모두 말소기준 이후라 매각으로 전부 소멸. 조사된 임차인 없음(전입세대 소유자 가족 외 없음)
채권 규모설정 채권최고액 합계 약 5.56억(국민 2.958억 + 대부 2.6억)으로 감정가(6.28억)에 육박. 경매 청구액은 2억·2.768억. 소유자 자금 사정이 원인이며 낙찰자와 무관
관리비체납 관리비 약 531만 원(난방·전기·수도 포함, 취사 도시가스 별도) 확인
특이대부업체·국민은행 중복경매이고 소유자에 개인회생 사건도 얽혔으나, 권리는 매각으로 소멸해 낙찰자 인수 대상은 아님. 최종 판단은 매각물건명세서 기준
체납 관리비가 약 531만 원(난방·전기·수도 포함) 확인되니 인수 여부와 장기수선충당금을 관리사무소에서 확인하면 됩니다. 실제 점유는 현장에서 확인해 명도 대상을 특정하면 되고, 임차인이 없어 명도 부담은 크지 않습니다. 권리에서 손이 덜 가는 만큼, 이 물건의 진짜 판단은 값에서 시작됩니다.
04
시세 · 감정가만 홀로 높다
이 물건의 값은 같은 평형 실거래로 또렷하게 보입니다. 798세대 대단지의 전용 122㎡가 최근에도 5.5억대에 촘촘히 거래됐고, 그 위로 감정가만 홀로 떠 있습니다. 실거래 여섯 건과 여러 가격 기준점을 한 눈금 위에 세워 봤습니다.
가격 지도 · 실거래는 5.5억대에 모이고, 감정만 홀로 높다
실거래는 5.5억대에 촘촘히 모이고, 그 위로 감정 6.28억만 홀로 떨어져 있습니다(2024년 감정 시점). 그래서 감정 대비 49% 최저(3.08억)도 실거래로는 약 56%일 뿐입니다. · 국토부 실거래 · 공개 매물 정보
감정가 6억 2,800만 원은 2024년 8월 감정 시점의 값이라, 최근 실거래(중위 5억 5,000만대)·호가(중위 5억 7,000만대)보다 위에 있습니다. 그래서 감정 대비 49% 최저(3억 770만)도 실거래로 보면 반값이 아니라 약 56% 수준입니다.
감정가 구성 · 총액은 반반, ㎡당은 땅이 두 배
겉보기 반반, ㎡당은 땅이 두 배566만원/㎡ 대지권
건물과 대지권 감정은 각각 3.14억(총액 50:50)이지만, ㎡당으로는 대지권(566만)이 건물(257만)의 두 배 넘게 높습니다. 값의 원천은 계양 도심의 땅에 있습니다. · 감정평가 목록 실측
건물과 대지권 비중이 반반이지만, ㎡당으로 보면 대지권(566만)이 건물(257만)보다 두 배 넘게 높아, 값의 원천은 계양 도심의 땅에 있습니다. 28년차 구축이라 건물값 비중이 더 낮아지지 않은 것은, 그만큼 대지 지분이 값을 받치고 있다는 뜻입니다.
05
경매 이점 · 얼마나 싸게 사나
경매의 이점은 시세보다 싸게 사는 데 있습니다. 이 물건은 감정 대비 반값이라는 최저가가 착시일 뿐이지만, 그래도 실거래 대비로는 할인이 남아 있습니다. 감정가가 시세보다 높은 만큼, 낙찰가율을 시세가 아니라 감정가에 맞춰 읽어야 합니다.
경매 할인폭 · ‘반값’ 통념과 실제의 거리
‘반값’ 통념과 실제의 거리
반값 통념 50%
시세의 90%
‘경매=반값’이라지만, 이 물건 예상 낙찰은 시세의 약 90%입니다. 감정 대비 49% 최저는 착시이고, 실제 할인은 시세 대비 약 10%입니다.
인근 계양구 용종동 아파트 경매를 보면 낙찰가율이 74~82%(감정가 대비)입니다. 특히 거의 같은 평형(감정 6.3억)이 5억 1,100만 원(81%)에 낙찰된 사례가 있어, 이 물건의 예상 낙찰선을 가늠하는 좋은 잣대가 됩니다. 이 낙찰가율을 감정가(6.28억)에 대입하면 예상 낙찰가는 대략 4억 9,000만~5억 1,500만 원으로, 실거래(5.55억)보다 낮습니다.
인근 계양구 용종동 아파트 경매 · 낙찰가율 80% 안팎에 수렴
81.2%
거의 같은 평형
5.11억
82.3%
응찰 8명
3.46억
74.3%
응찰 2명
0.81억
계양구 용종동 아파트 낙찰가율이 80% 안팎에 수렴합니다. 특히 거의 같은 평형(감정 6.3억)이 81%·5.11억에 매각돼 예상 낙찰선의 잣대가 됩니다. · 대법원 법원경매정보
즉 감정 대비 49% 최저가가 실거래 대비로는 반값이 아니지만, 예상 낙찰(약 5.0억)이 시세(5.55억)보다는 낮아 할인은 살아 있습니다. 되팔기 무난한 대단지라 환금성도 받쳐 줍니다. 다만 국민평형 대단지는 경쟁이 붙어 낙찰선이 오를 수 있고, 중대형이라 거래 빈도는 소형보다 뜸합니다.
환금성 신호 3종 · 되팔기 무난하나 거래는 뜸
798세대
대단지 · 임학역 도보
되팔 수요 두껍고 역세권
64건
현재 나온 매물
호가 중위 5.73억 · 시세 명확
월 1건
전용 122㎡ 실거래
중대형이라 소형보다 뜸
그렇다면 이 물건을 경매로 살 이유는 무엇일까요. 임차인이 없어 명도 부담이 거의 없고, 실거래가 또렷해 얼마에 받을지 계산이 서며, 예상 낙찰이 시세보다 낮아 실거래 대비 여지가 남는다는 점입니다. 큰 차익보다 시세를 정확히 알고, 명도 부담 없이 시세보다 낮게 사는 성격의 물건입니다.
06
입지 · 지역 전망
이 물건은 계양구청과 오조산공원을 곁에 둔 계양 도심 주거지에 있어, 인천1호선 임학역이 약 563m로 도보권 역세권입니다. 계양구청·경찰서가 걸어서 닿고, 종합병원(한림)과 이마트 등 상권이 1km 안에 있어 생활 편의가 갖춰져 있습니다.
물건 중심 입지 · 교통·행정·생활
1임학역(인천1호선)563m
2계양구청387m
3오조산공원204m
4한림병원(종합)1.0km
물건 중심 직선거리 · 인천1호선 임학역이 약 563m로 도보권 역세권 · 계양구청·경찰서 생활권 · 오조산공원이 바로 옆 · 종합병원(한림)도 1km대 · 지도 국토지리정보원 공개 지도
주요 지점까지 거리
인천1호선 임학역· 교통563m
계양구청 · 계양경찰서· 행정387m
오조산공원· 생활204m
이마트 등 상권· 생활600m대
계산고 · 계산중 · 길주초· 학군0.6~1.2km
한림 · 세종병원(종합)· 의료1.0km대
물건 중심 직선거리 · 도보 시간은 경로에 따라 달라집니다 · 인천1호선 임학역이 약 563m로 도보권 역세권
이제 지역의 앞날을 봅니다. 이 물건의 성격상, 지역 재료는 값을 당장 밀어올리는 호재가 아니라 실거주 수요를 받치는 배경으로 읽는 편이 맞습니다. 계양을 받치는 힘과 함께, 값을 누르는 약점도 정직하게 봅니다.
지역 전망 · 무엇이 실수요를 받치고, 무엇이 값을 누르나
받침은 지금 뚜렷, 개발(계양테크노밸리)은 아직 추진 단계
받치는 힘
인천1호선 임학역 563m
도보 역세권 · 부평·서울 서부 접근
798세대 대단지 · 성숙 생활권
계양구청·한림병원·이마트 1km 안
오조산공원 인접 국민평형
전용 122㎡ 실거주 수요 꾸준
누르는 약점
감정 시점 갭
감정 6.28억(2024) > 실거래 5.55억
1997 준공 · 28년차 구축
용적률 249%로 재건축 사업성 제약
중대형 거래 뜸 · 신규 공급
월 1건 · 계양 신규 물량이 시세 압박
계양테크노밸리 3기 신도시추진 · 양날
약 1.7만 호 대형 개발이 계양 전반의 배경이 되나, 용종동과는 거리가 있어 도보 배후는 아니고 신규 공급은 구축 시세엔 양날. GTX-D 등 신설 노선은 미확정 계획이라 값에 얹지 않았습니다.
자료 · 인천광역시·계양구·LH·국토교통부·주요 언론 종합 · 빗금 칩 = 아직 추진 단계라 값에 미리 반영하지 않음 ·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계양을 받치는 힘은 성숙한 생활권과 도보 역세권입니다. 798세대 국민평형 대단지에 계양구청·병원·마트가 가깝고, 임학역으로 부평·서울 방면 접근이 됩니다. 같은 계양구에서는 계양테크노밸리 3기 신도시가 3기 신도시 중 가장 먼저 착공해 2026년 첫 입주를 앞두고 있어, 계양 전반의 인구·인프라 배경이 됩니다.
계양을 받치는 것들 · 역세권과 생활권
인천1호선 임학역
물건에서 약 563m 도보권 역세권
계양산에서 본 계양 시가지
성숙한 생활권과 성장 배경
사진 · 임학역 ⓒ Loewelad(CC BY-SA 3.0) · 계양산 조망 ⓒ User:G43(CC BY 3.0), 위키미디어 공용 · 특정 물건·거래와 무관한 지역 조망
역풍도 함께 봅니다. 감정 6.28억이 실거래(5.55억)보다 높은 감정 시점 갭이 있고, 1997년 준공 28년차 구축이라 용적률 249%로 재건축 사업성은 제약이 있습니다. 계양테크노밸리는 같은 구의 대형 개발이지만 용종동과는 거리가 있어 도보 배후가 아니고, 신규 공급이 이어지면 구축 시세 위쪽을 누를 여지도 있습니다. GTX-D 같은 신설 노선은 노선·시기가 미확정 계획이라 값에 미리 얹을 재료가 아닙니다.
07
실질 취득비용 · 목적별 판단
낙찰가 외에 세금·비용이 더 붙습니다. 이 물건은 전용 85㎡를 넘어 주택 취득세가 1.3%이고 임차인이 없어 항목이 단순합니다. 예상 낙찰가 5억 원에 받는다고 가정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아파트 취득세 아파트는 주택이라 취득세율이 1~3%입니다. 이 물건은 전용 122㎡로 85㎡를 넘어 농어촌특별세 0.2%가 붙어, 1주택·6억 이하 기준 1.3%(지방교육세·농특세 포함)로 계산했습니다(다주택은 중과될 수 있습니다)
실질 취득비용 · 예상 낙찰가 5.0억 가정(수리 별도)
낙찰가 (예상 낙찰가 가정)500,000,000
+ 취득세 + 지방교육세 + 농특세6,500,000
주택 1.3%(전용 85㎡ 초과·6억 이하·1주택)
+ 등기·법무1,100,000
경매 말소등기 + 수입인지·증지 + 법무 보수
+ 명도 협의금 + 체납 관리비6,310,000
임차인 없음 · 인도명령 가정 + 체납 약 531만
실질 취득비용 (수리 별도)약 513,910,000원
따로 챙길 점 · 시세 대비 여지: 실거래(약 5.55억)와 이 실질 취득비용의 차이가 되팔 때 여지. 단 경쟁으로 낙찰가는 오를 수 있음 · 취득세: 전용 85㎡ 초과라 농특세가 붙어 1.3%. 다주택자는 중과(8~12%)될 수 있어 본인 보유 주택 수 확인 · 경락잔금대출: 실행 전 한도·금리 확인 · 장기수선충당금 등 관리비 정산 확인
이 물건은 실거래가 또렷한 만큼 목적별 판단이 단순합니다. 명도 부담이 거의 없고 예상 낙찰이 시세보다 낮아 실거주에 유리하되, 감정 착시로 반값은 아니고 구축이라는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세 갈래로 나눠 봅니다.
실거주 · 국민평형 대단지적합실사용
임학역 도보·계양구청·798세대실거주 무난
명도 부담 거의 없음임차인 없음
예상 낙찰 vs 시세시세보다 낮음
↳ 임학역이 가깝고 계양구청·병원·마트가 도보권인 국민평형 대단지라 실거주에 무난합니다. 명도 부담이 거의 없고 예상 낙찰이 시세보다 낮아, 실거래 대비 여지가 남는 점이 강점입니다. 다만 감정 착시로 감정 대비 반값은 아닙니다.
임대 수익 · 겸용조건부전·월세 운용
대단지 전세 수요두꺼움(전세 약 3.5억)
전세가율매매의 60%대
중대형 월세수요 얇음
↳ 대단지라 전세 수요는 두껍고 전세가율이 60%대입니다. 다만 122㎡ 중대형은 월세 수요가 얇아 전세 위주 운용이 맞고, 구축이라 수선 부담을 감안한 보수적 운용이 필요합니다.
단기 차익 · 되팔기조건부시세차익
경매 할인폭실거래 대비 약 10%
거래 빈도월 1건 안팎(중대형)
구축·신규 공급시세 상방 제약
↳ 예상 낙찰이 시세보다 약 10% 낮아 할인은 있으나, 중대형이라 되파는 데 시간이 걸리고 28년차 구축·계양 신규 공급이 시세 위쪽을 눌러 차익 여지는 넓지 않습니다. 경쟁으로 낙찰가가 오르면 여지는 더 줄어듭니다.
핵심은 ‘감정을 걷어낸 실제 시세로 얼마에 받느냐’가 이 물건의 승부처라는 점입니다. 실거래(5.55억)가 눈에 보이니 그보다 낮게 받으면 이점이지만, 경쟁이 붙어 그 폭이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아래에서 낙찰가를 직접 움직이며 시세 대비 여지를 확인해 보세요.
직접 시뮬레이션 · 낙찰가를 움직여 보세요
슬라이더를 좌우로 조절
5.00억에 낙찰받으면 · 감정가의 80%
3차 최저 3.08억예상 낙찰 ~5.0억낙찰 상단 5.15억
실질 취득비용
약 51,391만
취득세 1.3%·법무·명도·체납 포함
시세(5.55억) 대비 차이
+4,109만
실거래 매도 가정 · 세금·중개 별도 · 매도 보장 아님
감정가 대비 낙찰가율
80%
감정가 6.28억 기준
감정가(6.28억·2024년 8월 감정)가 현재 실거래 시세(중위 5.55억·본건 중고층 5.5~5.7억)보다 높아, 3차 최저 3.08억은 감정 대비 49%지만 실거래로는 약 56%입니다. 인근 낙찰가율 74~82%(거의 같은 평형은 감정 6.3억→매각 5.11억·81%)를 대입하면 예상 낙찰은 4.9~5.15억으로 실거래보다 낮아, 시세 대비 여지가 남습니다. 다만 국민평형 대단지라 경쟁이 붙어 낙찰선이 오를 수 있습니다. 특정 입찰가를 권하는 계산이 아닙니다.
08
종합 의견
분석을 종합하면, 이 물건은 권리 깨끗한 계양 용종동 국민평형 대단지 아파트입니다. 두 번 유찰돼 3차 최저가가 감정의 49%(3억 770만)까지 내렸지만, 감정 6.28억이 2024년 8월 감정이라 현재 실거래(5억 5,000만대)보다 높아, 이 최저가는 실거래로 보면 반값이 아니라 약 56%입니다. 그래도 임차인이 없어 명도 부담이 거의 없고, 실거래가 또렷하며, 인근 낙찰가율 74~82%(거의 같은 평형은 5억 1,100만·81%)를 대입한 예상 낙찰선(약 5.0억)이 시세보다 낮아 실거래 대비 할인은 남습니다. 관건은 감정을 걷어낸 실거래를 기준으로, 28년차 구축과 계양 신규 공급이라는 역풍을 감안해 얼마에 받느냐입니다. ‘감정 대비 반값’이라는 최저가의 숫자가 곧 시세의 반값이 아니라는 점을, 이 대단지가 잘 보여 줍니다.
입찰 전 반드시 확인할 사항
1시세 · 전용 122㎡의 최근 실거래와 현재 매물 호가를 확인해, 감정가가 아니라 실거래를 기준선으로 삼기(가장 먼저)
2감정 시점 · 감정가가 2024년 8월 기준임을 감안해 최근 시세로 다시 계산
3경쟁 · 국민평형 대단지는 응찰자가 많아 최저가보다 크게 오를 수 있다는 점을 감안
4점유 · 전입세대 열람과 현장 확인으로 실제 점유자와 명도 대상 특정(현황조사 폐문부재)
5관리비·체납 · 체납 관리비(약 531만)와 장기수선충당금, 인수 여부 확인
6세금 · 전용 85㎡ 초과 주택 취득세(1주택 1.3%·다주택 중과)와 보유 시 재산세
이 물건, 2026.08.11(화) 입찰을 검토하신다면
권리·시세 검토를 마치고 입찰가를 정하셨다면 — 경매퀵이 입찰 당일 법원 출석을 대신합니다. 평일에 시간 내기 어려우셔도, 출석과 입찰만 대행해 드립니다.
본 리포트는 공개된 법원경매 정보와 공공데이터·공개 매물 정보를 바탕으로 한 참고용 분석입니다. 권리 관계·소멸·인수 여부는 해당 사건 매각물건명세서·등기부를 기준으로 하며, 본 분석과 다를 수 있습니다. 경매·부동산에는 원금 손실 위험이 따르며, 특정 입찰가를 권하거나 투자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예상 낙찰가·시세는 가정·통계에 따른 예시일 뿐 보장이 아니며, 감정가는 2024년 8월 감정 시점 기준입니다. 개발 사업은 위치·시점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경매퀵은 입찰 당일 법원 출석(매수신청 대리)만 대행하며, 권리·점유·시세는 입찰 전 직접 확인이 필요합니다. 모든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개인정보는 마스킹했습니다.
자료 · 대법원 법원경매정보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행정·지리정보 공개데이터 · 공개 매물 정보 · 사진 · 임학역 ⓒ Loewelad(CC BY-SA 3.0) · 계양산 조망 ⓒ User:G43(CC BY 3.0), 위키미디어 공용(특정 물건·거래와 무관한 지역 조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