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 청학동의 전용 59.76㎡ 아파트입니다. 감정가 2억 9,900만 원이 두 번의 유찰과 한 번의 대금 미납을 거쳐 1억 4,651만 원(49%)까지 내려왔습니다. 지난 3월에는 혼자 입찰한 사람이 2억 5,415만 원을 써서 낙찰받고도 잔금을 내지 않았습니다. 감정가가 무엇을 근거로 매겨졌는지, 지금 가격은 어떤 기준으로 검산해야 하는지 분석했습니다.
진행 중입찰 2026.08.28 · D-4 기준으로 진행 중입니다. 이 분석은 2026.08.28 회차 기준입니다.
한눈 분석 요약
권리인수 부담 없는 단순 구조. 2016년 근저당이 말소기준이고 이후 전부 소멸, 조사된 임차인도 없음
시세이 평형 실거래는 2026년 5월 2억 3,500만 원 한 건, 호가는 2억 5,000만~2억 8,000만 원. 감정가 2억 9,900만 원은 2022년 5월 거래(2억 9,000만)에 붙어 있음
환금성135세대 1개동이라 이 평형이 4년 반 동안 3번 거래됨. 906m 거리 724세대 단지는 같은 기간 48번
적합 목적실거주와 임대는 조건부. 단기 차익은 거래 빈도상 부적합
특이사항대금 미납으로 재매각이라 보증금이 최저가의 20%(2,930만 원). 121m 거리에 652세대 신축이 2028년 4월 입주 예정
01
물건 개요
사건 정보 · 입찰 당일에 필요한 것
사건번호2024타경563410 · 부동산임의경매
담당인천지방법원 경매22계 (032-860-1622)
매각기일2026.08.28(금) 10:00 · 219호 법정
최저매각가격146,510,000원 (감정가의 49%)
입찰보증금29,302,000원 (최저매각가격의 20% · 특별매각조건)
매각결정기일2026.09.04 14:00 · 408호 법정
경매개시결정2024.09.26
배당요구종기2024.12.26 (종료)
청구금액90,292,664원
소재지인천 연수구 청학동 559-1 동보아파트 13층 1301호 (솔샘로 120)
입찰보증금은 감정가가 아니라 최저매각가격의 20%입니다. 이 물건은 앞 회차 대금 미납으로 재매각에 부쳐지면서 통상 10%인 보증금이 20%로 정해졌습니다. 매각기일은 취하·변경·연기로 달라질 수 있으니 입찰 전 법원 공고를 다시 확인하십시오 · 대법원 법원경매정보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 대법원 법원경매정보 제공
전용 / 대지권
59.76㎡(18.077평) / 27.9851㎡(8.465평)
용도 · 구조
아파트 · 임의경매 · 15층 중 13층 · 토지·건물 일괄매각
사용승인 · 단지
1996.06.20 · 135세대 1개동 · 용적률 255%
면적 표기
공급 81.36㎡ · 대지권 등기부 4,644.8분의 28.313 · 토지 4,591㎡
감정가
299,000,000원 · 건물 209,300,000 / 토지 89,700,000
4차 최저가
146,510,000원 (49%)
1996년 준공한 15층 아파트의 13층입니다. 단지는 135세대 1개동이고 면적은 전용 59.76㎡와 84.965㎡ 두 가지입니다. 한 층에 아홉 세대씩 열다섯 층으로 135세대가 되며, 본건 1301호는 배치도의 ㄱ자 끝 세대입니다. 난방은 개별 도시가스이고 미납 관리비는 없습니다.
13층 호별 배치 · 1301호는 끝 세대
13층은 1301호부터 1309호까지 아홉 세대입니다. 본건(1301호)은 배치도 왼쪽 아래 붉은 테두리 세대로, 한쪽 면이 외기에 접하는 끝 세대입니다 · 대법원 현황조사 자료
02
입찰 경과 · 대금 미납과 재매각
회차별 입찰 경과 · 2차에서 낙찰됐다가 되돌아왔다
1차 · 2026.02.03유찰
2.99억 (100%)
2차 · 2026.03.18매각 후 미납
2.09억 (70%)
2억 5,415만 원 · 입찰 1명 · 대금 미납
3차 · 2026.07.28유찰
2.09억 (70%)
재매각이라 종전 최저가 그대로
4차 · 2026.08.28진행 예정
1.47억 (49%)
보증금 20%
큰 금액은 각 회차 최저매각가격, 괄호 안은 감정가 대비 비율입니다(2차 낙찰가는 아래 줄) · 3차 최저가가 2차와 같은 것은 재매각에 종전 최저매각가격을 적용하기 때문입니다(민사집행법 제138조 제2항)
회차 표에는 보통과 다른 대목이 둘 있습니다. 하나는 2차에서 이미 낙찰됐다는 것입니다. 2026년 3월 18일 최저가 2억 930만 원에 입찰자 한 명이 2억 5,415만 원을 써서 낙찰받고 매각허가결정까지 받았으나, 5월 7일 지급기한까지 대금을 내지 않았습니다. 경쟁자 없는 단독 입찰인데 최저가보다 4,485만 원을 더 썼고 그 가격을 감당하지 못했습니다.
ⓘ 재매각 낙찰자가 잔금을 내지 않아 법원이 직권으로 다시 매각에 부치는 절차입니다. 민사집행법 제138조
ⓘ 매수신청보증금 입찰할 때 미리 내는 돈입니다. 낙찰되지 않으면 돌려받지만, 낙찰 후 잔금을 내지 않으면 돌려받지 못합니다
다른 하나는 3차 최저가가 2차와 같다는 것입니다. 보통 유찰되면 30%씩 내려가는데 3차는 2억 930만 원 그대로였습니다. 민사집행법 제138조 제2항이 재매각에도 종전 최저매각가격과 매각조건을 적용하도록 하기 때문입니다. 같은 가격대를 두 번 겪은 뒤에야 4차 1억 4,651만 원으로 내려왔습니다.
미납이 남긴 것 · 이번 회차 입찰자가 알아야 할 조건
전 매수인
재매각에서 다시 입찰할 수 없고, 낸 보증금도 돌려받지 못합니다
제138조 제4항
최저매각가격
재매각에는 종전 최저가와 매각조건을 그대로 적용합니다
제138조 제2항
이번 보증금
특별매각조건으로 최저매각가격의 20%인 2,930만 2,000원
법원 매각조건
2차 기일에 적용된 보증금 비율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아 몰수된 금액은 특정하지 않았습니다 · 국가법령정보센터·대법원 법원경매정보
미납의 대가는 양쪽에 남았습니다. 같은 조 제4항으로 전 매수인은 재매각에 입찰할 수 없고 보증금도 돌려받지 못합니다. 법원은 이번 회차에 매수신청보증금을 최저매각가격의 20%로 올렸습니다. 통상 10%의 두 배라, 1억 4,651만 원에 입찰하려면 현금 2,930만 2,000원이 필요합니다.
03
권리 분석
이 물건의 등기부는 단순하고 낙찰자가 인수할 권리는 없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2016년 5월 근저당이 말소기준등기가 되어 이후의 근저당·파산선고·경매개시결정이 모두 소멸합니다. 임차인은 조사된 내역이 없고 전입세대도 등재가 없습니다.
ⓘ 말소기준등기 이 등기보다 뒤의 권리는 경매로 대부분 소멸되어 낙찰자가 떠안지 않습니다
ⓘ 별제권 파산한 사람의 재산이라도 담보를 가진 채권자는 파산절차와 따로 담보를 실행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등기부 · 말소기준과 권리 소멸
접수
권리
내용
비고
1996.08.05
소유권이전
소유자 강○○ · 매매
말소기준 前
2016.05.27
근저당권설정
은행 · 채권최고 1억 646만
말소기준등기
2023.12.11
근저당권설정
은행 · 채권최고 6,380만
소멸
2024.07.24
파산선고
서울회생법원 파산선고결정
소멸
2024.09.26
임의경매 개시결정
한국주택금융공사 · 청구 9,029만
소멸
다만 등기부를 처음 보면 걸리는 대목이 둘 있습니다. 첫째, 소유자와 채무자가 사람 이름이 아니라 파산관재인으로 적혀 있습니다. 2024년 7월 파산선고가 있었고,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제384조가 파산재단의 관리·처분권을 파산관재인에게 주기 때문입니다. 파산 절차가 도는 중에 경매가 따로 진행되는 것은 같은 법 제411조가 저당권자 등을 별제권자로 정하고 제412조가 별제권은 파산절차에 의하지 아니하고 행사한다고 규정하기 때문이며, 그래서 파산선고 두 달 뒤에 경매개시결정이 났습니다.
둘째, 등기부의 근저당권자와 경매 신청 채권자가 다릅니다. 등기부에는 은행이 남아 있는데 경매를 신청한 것은 한국주택금융공사입니다. 서류 착오로 보이기 쉽지만 정책 주택담보대출의 구조입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법 제28조 제1항이 공사는 금융위원회 등록이 있는 때에 저당권을 취득한다고 정해, 등기 이전과 별개로 공사가 담보권자가 됩니다. 낙찰자에게 달라지는 것은 없고 이 근저당은 말소기준등기로 소멸합니다.
권리분석 종합
말소기준2016.05.27 은행 근저당(채권최고 1억 646만 원)
인수 권리없음. 말소기준 이후 근저당·파산선고·경매개시 전부 소멸
임차인조사된 임차내역 없음. 전입세대열람·외국인체류확인서 모두 등재 없음
대항력해당 없음(임차인 부존재). 단 폐문부재라 점유는 현장 재확인 필요
소유자파산관재인이 관리·처분권을 가진 파산재단 소속 부동산
체납관리비없음(2026.01.19 조사 기준 미납 관리비 없음)
실무로 남는 것은 점유입니다. 현황조사 당시 문이 잠겨 있었고 전입세대도 없어 비어 있을 가능성이 높지만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점유자가 있더라도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 확인되지 않는 한 매수인은 대금을 낸 뒤 6개월 안에 인도명령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민사집행법 제136조 제1항).
04
시세 분석 · 감정가의 근거
감정가 2억 9,900만 원이 무엇을 근거로 매겨졌는지부터 확인합니다. 감정 가격시점은 2024년 10월 16일인데, 이 평형의 국토교통부 실거래는 2022년 5월 거래 뒤로 2026년 5월까지 한 건도 없습니다. 감정 시점에 참고할 수 있었던 가장 최근 거래는 2년 5개월 전인 2022년 5월 2억 9,000만 원이었습니다.
국토부 실거래 · 동보 전용 59.76㎡ 매매
계약
거래가
층
비고
2026.05
2억 3,500
14층
4년 만의 첫 거래
2022.05
2억 9,000
5층
2022.04
3억
10층
이 평형 최고가
2021.10
2억 8,000
8층
2021.07
2억 5,000
13층
본건과 같은 층
2021.06
2억 3,000
14층
2022.05 → 2026.05 · 거래 공백 4년
감정 가격시점(2024.10.16)에 참조 가능한 최근 거래는 2년 5개월 전인 2022년 5월 2억 9,000만 원이었습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 동보 전용 59.76㎡ 매매 전수(2019년 이후 14건 중 최근 6건)
같은 기간 단지가 통째로 멈춘 것은 아닙니다. 같은 동 전용 84.965㎡는 2023년 8월부터 2026년 4월까지 2억 6,500만~2억 9,800만 원에 다섯 번 거래됐습니다. 멈춘 것은 단지가 아니라 이 평형입니다.
현재 실매물 호가 · 전용 59㎡ 6건
전용 59㎡ · 대표 호가
2억 5,000
9층 · 급매 · 즉시 입주 가능
2억 6,000
4층 · 내부 수리 · 세 안고 매매
2억 6,000
11층 · 내부 수리 · 세 안고 매매
2억 8,000
15층 · 내부 수리 · 주인 거주
현재 나와 있는 이 평형 매물은 6건이고 중위 호가는 2억 6,000만 원입니다. 가장 낮은 급매가 2억 5,000만 원이라, 4차 최저가 1억 4,651만 원은 급매 호가의 59%에서 출발합니다.
실제 매물 정보 기반 · 전용 59㎡ 6건 중 대표 4건 · 6건 모두 동향
거래가 없는 평형을 검산하려면 같은 조건의 다른 단지를 기준선으로 세워야 합니다. 같은 청학동의 연수하나1차가 맞습니다. 1995년 3월 준공으로 연식이 1년 3개월 빠르고, 전용 59.79㎡로 본건 59.76㎡와 사실상 같은 면적이며 직선거리 906m입니다. 다른 점은 724세대 8개동이라는 규모입니다.
대리 기준선 · 연수하나1차 전용 59.79㎡ 대비
■ 연수하나1차 59.79㎡ (724세대)■ 동보 59.76㎡ (135세대)
2022거래 2건 vs 2건
3.56억
2.95억
2023거래 12건 vs 0건
2.70억
거래 없음
2024거래 16건 vs 0건
2.69억
거래 없음
2025거래 12건 vs 0건
2.65억
거래 없음
2026거래 6건 vs 1건
2.91억
2.35억
비율 검산 · 동보 ÷ 연수하나1차 = 2022년 실거래 82.7% · 2026년 실거래 80.8% · 현재 호가 81.3%. 2024년 연수하나1차 중위 2억 6,900만 원에 81%를 적용하면 감정 시점 이 평형의 추정 가격은 2억 1,800만 원 안팎입니다.
연도별 중위 거래가격 · 동보는 2023~2025년 이 평형 거래가 없어 막대가 비어 있습니다 · 추정 가격은 두 단지 가격 비율을 적용한 계산값이며 감정평가액이 아닙니다
두 단지의 가격 관계는 안정적입니다. 동보는 연수하나1차의 2022년 실거래 82.7%, 2026년 실거래 80.8%, 현재 호가 81.3%로 세 시점 모두 81% 안팎이라 검산에 쓸 수 있습니다. 감정 시점이 속한 2024년 연수하나1차 중위는 2억 6,900만 원이고, 81%를 적용하면 2억 1,800만 원 안팎입니다. 감정가는 그보다 약 37% 높습니다.
가격 지형 · 감정가와 실거래의 거리
감정가 (2024.10.16 기준)2.99억
이 평형 2022년 거래 수준
현재 호가 중위2.60억
전용 59㎡ 6건
2차 낙찰가 (미납)2.54억
단독 입찰 · 감정가의 85%
실거래 (2026.05)2.35억
4년 만의 거래
추정 시세 (감정 시점)2.18억
인접 단지 비율 적용
최근 전세보증금 (2026.07)2.10억
최저가보다 6,349만 높음
4차 최저매각가격1.47억
감정가의 49% · 실거래의 62%
막대 길이는 감정가 2억 9,900만 원을 기준으로 한 상대 비율입니다 · ‘추정 시세’는 인접 단지 가격 비율로 계산한 값이며 공시된 평가액이 아닙니다
감정평가가 틀렸다고 단정할 일은 아닙니다. 거래사례 외에 여러 요인이 반영되고, 이 평형에는 참조할 최근 사례 자체가 없었습니다. 다만 입찰자에게 남는 결론은 분명합니다. 이 물건에서 감정가 대비 비율은 판단 기준이 되지 못합니다. 4차 최저가 1억 4,651만 원은 감정가의 49%지만 실거래 2억 3,500만 원의 62%, 급매 호가 2억 5,000만 원의 59%입니다. 3월 단독 입찰자가 쓴 2억 5,415만 원은 감정가의 85%였고, 두 달 뒤 실거래보다 1,915만 원 높았습니다.
05
환금성 · 거래 빈도
감정가가 낡은 원인과 환금성은 같습니다. 거래가 드물어서입니다. 청학동 전체 아파트 매매는 2024년 153건, 2025년 155건으로 동네가 침체한 것이 아닌데, 이 단지 이 평형만 4년 반 동안 3건이었습니다.
거래 빈도 · 같은 동네 같은 평형대 비교
3건
동보 59.76㎡ · 2022~2026
135세대 1개동
48건
연수하나1차 59.79㎡ · 같은 기간
724세대 8개동
155건
청학동 아파트 전체 · 2025년
동네는 거래되고 있다
2022년 1월부터 2026년 8월 7일까지 국토교통부 실거래 집계 · 앞의 두 값은 전용 55~65㎡ 구간
차이를 만드는 것은 규모입니다. 724세대 8개동에서는 같은 평형이 해마다 열두 번 넘게 거래되지만 135세대 1개동에서는 몇 해에 한 번입니다. 되팔 때 걸리는 시간이자, 감정평가가 참조할 사례의 나이입니다.
반면 임대는 매매보다 활발합니다. 전세는 2024년 10월 1억 6,000만 원 두 건, 2025년 12월 1억 6,000만 원, 2026년 7월 2억 1,000만 원으로 이어졌고, 월세는 보증금 1,000만~2,000만 원에 70만~80만 원 선입니다. 가장 최근 전세보증금 2억 1,000만 원은 이번 회차 최저매각가격보다 6,349만 원 높습니다.
임대 실거래 · 전용 59.76㎡
계약
보증금 / 월세
층
2026.07
전세 2억 1,000만
14층
2025.12
전세 1억 6,000만
12층
2025.12
월세 2,000만 / 70만
7층
2025.11
월세 1,000만 / 80만
4층
2024.10
전세 1억 6,000만 (2건)
5층 · 13층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 이 평형 임대 계약은 2021년 이후 15건으로 같은 기간 매매 9건보다 많습니다
06
입지 · 지역 전망
청학동은 연수구의 원도심입니다. 가까운 송도역은 송도국제도시가 아니라 수인분당선의 역이고 물건에서 815m입니다. 함박중학교가 151m, 이 사건을 진행하는 인천지방법원이 1.96km입니다.
물건 중심 입지 · 교통·교육·공급·비교 단지
1송도역한신더휴프레스턴 · 2028.04 입주121m
2함박중학교151m
3송도역 · 수인분당선815m
4연수하나1차 · 724세대906m
5인천청학초등학교1.0km
물건 중심 직선거리 · 송도역한신더휴프레스턴은 인접 아파트 재건축분으로 2028년 4월 입주 예정 · 매각을 진행하는 인천지방법원은 북쪽 1.96km · 지도 국토지리정보원
주요 지점까지 거리
송도역한신더휴프레스턴· 2028.04 입주 예정 · 652세대121m
함박중학교· 중등151m
송도역· 수인분당선815m
연수하나1차· 비교 단지 · 724세대906m
인천청학초등학교· 초등1.0km
인천지방법원· 이 사건 매각 법원1.96km
물건 중심 직선거리 · 도보·차량 시간은 도로 사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청학동 일대 · 송도역과 원도심 가로
수인분당선 송도역 · 물건에서 815m LandAndTree · CC BY 4.0
청학동 인근 원도심 가로 Narubaru7 · CC BY 4.0
사진 위키미디어 공용 · 송도역은 수인분당선 역으로 송도국제도시와는 다른 위치입니다
지역의 앞날은 방향이 서로 다릅니다. 하나는 정비사업입니다. 연수지구는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정비 대상이고, 인천시 선도지구 공모에 특별정비예정구역 39곳 중 21개가 신청했습니다. 연수·선학지구는 18개 중 12개가 접수했고 결과는 2026년 8월 발표 예정입니다.
지역 전망 · 정비·생활 여건과 역풍
정비노후계획도시 정비, 결과는 이번 달 발표
연수지구 정비 대상
연수지구는 노후계획도시 특별법에 따른 정비 대상으로 면적 6.21㎢
확정
선도지구 공모 접수
연수·선학지구 특별정비예정구역 18개 중 12개가 신청, 인천 전체로는 39개 중 21개
추진
본건 구역 포함 여부
이 단지가 어느 특별정비예정구역에 드는지는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음
미확정
생활 여건원도심 생활 여건
수인분당선 송도역
물건에서 815m. 인천 도심과 시흥·안산 방면 연결
현황
학교 근접
함박중학교 151m, 인천청학초등학교 1.0km
현황
개별난방·주차
개별 도시가스 난방, 세대당 주차 0.76대
현황
역풍정직하게 볼 것
121m 거리 신축 입주
652세대 재건축 단지가 2028년 4월 입주 예정이고 일반분양 전용 59㎡가 198가구
확정
소규모 단지 유동성
135세대 1개동이라 이 평형 매매가 4년 반 동안 3건
현황
자체 재건축 여지
용적률이 이미 255%여서 단지 단독으로 사업성을 내기 어려운 구조
현황
자료 · 인천광역시(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선도지구 공모)·국토교통부 실거래·분양 공개자료·주요 언론 종합 · 선도지구 선정과 입주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단지가 어느 특별정비예정구역에 포함되는지는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선도지구 신청으로 가격이 움직인 곳으로 보도된 단지도 동춘동과 선학동이었고 청학동은 없었습니다. 정비사업 기대를 이 물건의 가격 근거로 삼기에는 확인된 것이 없고, 용적률이 이미 255%여서 자체 재건축 여지도 넓지 않습니다.
반대 방향의 재료는 더 구체적입니다. 물건에서 121m 거리에 652세대 아파트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인접 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사업으로 2028년 4월 입주 예정이고, 일반분양 가운데 전용 59㎡가 198가구입니다. 본건과 같은 평형이 걸어서 2분 거리에 198가구 들어오므로 되팔거나 세를 놓을 때 경쟁 상대가 됩니다.
07
실질 취득비용 · 목적별 판단
낙찰가만 비용이 아닙니다. 취득세·법무·명도를 더한 실질 취득비용이 기준입니다. 4차 최저가 1억 4,651만 원 낙찰을 가정하면 다음과 같고, 전용 59.76㎡는 국민주택 규모 이하라 농어촌특별세가 붙지 않습니다.
실질 취득비용 · 4차 최저가 1.47억 낙찰 가정(수리 별도)
낙찰가 (4차 최저가 가정)146,510,000
+ 취득세 + 지방교육세1,611,610
1.1% · 6억 이하 주택 · 전용 85㎡ 이하라 농특세 없음
+ 등기·법무700,000
경매 말소등기 + 수입인지·증지 + 법무 보수
+ 명도 협의금1,000,000
점유자 미확인 · 공실이면 발생하지 않음
실질 취득비용 (수리 별도)약 149,821,610원
따로 챙길 비용 · 수리: 1996년 준공이라 배관·창호·보일러 상태에 따라 수백만 원에서 그 이상 · 보유: 관리비와 재산세. 조사 시점 미납 관리비는 없습니다 · 세율: 위 계산은 1주택 기준이며 다주택은 중과 세율이 별도로 적용됩니다
이 비용을 토대로 목적별로 나눕니다.
실거주조건부직접 들어가 사는 경우
취득 가격실거래 대비 62% 수준
생활 여건역 815m · 중학교 151m
건물 연식1996년 · 설비 점검 필요
↳ 가격만 보면 이점이 뚜렷합니다. 다만 준공 30년 차라 수리비를 미리 잡아야 하고, 되팔 때 시간이 걸린다는 점을 감수해야 합니다.
임대 운용조건부전·월세
임대 실거래2021년 이후 15건 · 매매 9건
최근 전세2억 1,000만 · 최저가 초과
월세 수준보증 1,000만 / 월 80만
↳ 임대 시장은 매매보다 돌아갑니다. 다만 2028년 4월 인접 신축 652세대 입주가 임대 시장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계약 시점을 함께 봐야 합니다.
단기 차익부적합되팔기
이 평형 매매 회전4년 반 3건
비교 단지같은 기간 48건
예정 공급121m · 59㎡ 198가구
↳ 싸게 받아도 되파는 시점을 고르기 어렵습니다. 이 평형은 사려는 사람이 나타나기까지 걸린 시간이 실제로 4년이었습니다.
임대의 경우 최근 월세가 보증금 1,000만 원에 월 80만 원이라, 최저가에 취득하면 연 임대료는 960만 원입니다. 실질 취득비용 약 1억 4,982만 원 기준 표면 수익률은 6.4%이고 공실·수리비를 반영하면 낮아집니다. 전세는 최근 계약이 2억 1,000만 원이라 취득비용을 넘어섭니다. 아래에서 낙찰가를 움직여 손익 구조를 확인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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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억에 낙찰받으면 · 감정가의 49%
4차 최저 1.47억전세 2.10억실거래 2.35억호가 중위 2.60억
실질 취득비용
약 14,982만
취득세·법무·명도 포함(수리 별도)
되팔 때 여지
+8,518만
실거래 2.35억 매도 가정 · 환금성 별도
실거래 대비
62%
2026년 5월 2.35억 기준
실질 취득비용(취득세·법무·명도 포함, 수리 별도) 기준이며 1주택 세율을 적용했습니다. 다주택은 중과 세율이 별도로 적용됩니다. ‘되팔 때 여지’는 2026년 5월 실거래 가격에 매도된다는 가정일 뿐, 이 평형은 직전 거래까지 4년이 걸렸다는 환금성 문제가 별도로 있습니다. 특정 입찰가를 권하는 계산이 아닙니다.
08
종합 의견
이 물건의 판단은 감정가가 2년 5개월 전 거래를 근거로 매겨졌다는 데서 출발합니다. 135세대 1개동이라 이 평형이 4년 반 동안 세 번밖에 거래되지 않아 감정 시점에 참조할 최근 사례가 없었습니다. 3월 단독 입찰자가 감정가의 85%를 쓰고 잔금을 포기한 것도 같은 지점에서 설명됩니다. 권리관계는 인수 부담이 없고 관리비 체납도 점유자도 확인되지 않아 절차 부담은 가벼우나, 판단 기준은 감정가 대비 비율이 아니라 실거래 2억 3,500만 원과 인접 단지 기준선이어야 합니다. 되팔기까지 걸리는 시간과 121m 거리 신축 입주를 함께 놓고 계산하는 물건입니다.
본 리포트는 공개된 법원경매 정보와 공공데이터·공개 매물 정보를 바탕으로 한 참고용 분석입니다. 특정 입찰가를 권하거나 투자를 권유하지 않으며, 시세 추정은 가정과 통계에 따른 예시일 뿐 보장이 아닙니다. 경매퀵은 입찰 당일 법원 출석(매수신청 대리)만 대행하며 물건 선정·권리분석·입찰가 결정에는 관여하지 않습니다. 권리·점유·설비·체납은 입찰 전 직접 확인이 필요하고, 모든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개인정보는 마스킹했습니다.
자료 · 대법원 법원경매정보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 국가법령정보센터 · 국토지리정보원 · 인천광역시 · 공개 매물 정보 · 사진 위키미디어 공용(CC BY 4.0)